언론보도

2025-12-22
[문화도시센터]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공예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성과전시 개최
작성자 문화도시본부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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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공예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성과전시 개최


- 도예 명인과 함께한 8개월 교육 결실, 수료작 40여점 선보여 -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1216()부터 202614()까지 수성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년 공예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의 성과를 집약한 <꿈으로 빚어낸 도예>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북권 유일 문화예술 전용기관인 꿈꾸는예술터 두산동(수성구 들안로202) 에서 열린다. 지역 공예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수성구 문화도시의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창작·교류·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공예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다.

 

도예 교육 프로그램은 도예 명인 이경옥 작가의 지도 아래 지난 5월부터 운영됐다.

교육 신청자 중 선발된 10명은 입문·중급·고급반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45회에 걸쳐 도예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별 전문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순수 창작 활동과 함께, 실사용을 고려한 도자 작품 제작 등 상품 개발 가능성을 염두에 둔 실습 과정도 병행했다.

 

이번 전시에는고급 과정을 중심으로 8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완성한 도자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참여자들의 창작 역량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향후 공예 콘텐츠 및 도자 상품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로 구성됐다

 

이번 성과전은 교육창작전시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예 전문인력이 문화도시 수성의 문화생태계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향후 문화경제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아울러 지역에서 양성된 공예 인력의 창작 성과를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문화도시센터장은이번 전시는 지역 공예 전문인력 양성과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공예 콘텐츠가 향후 문화경제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시각예술콘텐츠와 공예 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은 빛으로 깨어나는 도시의 미술, 아트뮤지엄 시티 수성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기반 시각예술콘텐츠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 문화와 산업의 연계를 통해 문화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 문의: 문화도시본부 문화도시센터 053)668-4041


  · 경북신문  2025.12.22.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02228 

  · 서울경제TV 2025.12.22.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12220090 

  · 한스경제  2025.12.22.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779 

  · 경상매일신문  2025.12.22.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82236 

  · BBS NEWS 2025.12.22.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211 

  · 쿠키뉴스  2025.12.22.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12220203 

  · 아이뉴스24 2025.12.22. https://www.inews24.com/view/1920174 

  · 국제뉴스  2025.12.22.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3966 

  · 뉴스핌  2025.12.23.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3000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