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6-10-08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그리움을 노래하다 정기연주회 <Nostalgia - 그리움> 개최
작성자 수성아트피아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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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그리움을 노래하다

정기연주회<Nostalgia – 그리움> 개최


◆ 지나온 시간 속 소중한 기억을 음악으로 만나다

◆ 전국 최초 구립 남성 보컬 앙상블,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 이재준 지휘,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깊이를 더하는 시간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 개최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는 오는 10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상주남성중창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 – 그리움>을 개최한다. 전국 최초의 구립 남성 보컬 앙상블로 주목받아 온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는 이번 공연에서 ‘Nostalgia – 그리움’을 주제로 지나온 시간 속 소중한 순간과 기억 그리고 아름다운 그리움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다양한 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각자의 소중한 순간을 되돌아보고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으로 만나는 ‘그리움’의 순간

이번 정기연주회 – 그리움>은 지나간 시간을 단순히 회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통해 각자의 기억 속에 간직된 소중한 순간과 감정을 다시 마주하는 무대로 기획되었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효근의 ‘웰컴 투 한글’을 비롯해 정환호의 ‘꽃 피는 날’, 이탈리아 칸초네의 대표곡 ‘오 나의 태양’, 영화 <시네마 천국>의 아름다운 주제곡, 영화 <일 포스티노>의 삽입곡으로 잘 알려진 ‘당신이 그리울 거에요’등 다양한 곡들이 연주된다. 따뜻하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강렬한 에너지와 깊은 울림을 지닌 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애틋함과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는 그리움의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재준의 지휘와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선사한다.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의 정교한 하모니와 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선율이 어우러져 각 곡이 지닌 음악적 매력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지나온 시간과 소중한 기억을 떠올려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최초 구립 남성 보컬앙상블,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는 2023년 7월 공식 창단된 수성아트피아 상주 예술단체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전문 남성 성악가들로 구성된 보컬 앙상블이다. 전국 최초의 구립 남성 보컬 앙상블로 출범한 이후 총 3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수성아트피아의 주요 기획 공연과 수성못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2026년부터는 테너 김동녘·이승민, 바리톤 김만수·권성준으로 구성된 4인 체제의 제3기 활동을 이어간다. 정교한 화음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정통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수성아트피아 상주 예술단체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성아트피아 박동용 관장은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의 네 번째 정기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지나온 시간 속 소중한 기억과 그리움을 다시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객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추억의 떠올리고 음악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 그리움>은 전석 2만원으로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 문의 :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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